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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끼 고민 끝
끼니와 상황, 음식 종류를 고르면 오늘 먹을 메뉴를 하나 골라 주고, 집에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까지 보여 주는 서비스예요.
주요 기능
- 조건에 맞춘 추천: 아침·점심·저녁·야식 같은 끼니(현재 시각이 기본값), 혼밥·여럿이·배달·집밥 같은 상황, 한식·중식·일식 등 종류를 골라 추천받아요.
- 간단 레시피: 메뉴마다 설명, 어울리는 곁들임, 팁, 재료와 조리 순서를 담았어요. 메뉴는 200가지가 넘어요.
- 최근 먹은 메뉴 빼기: ‘오늘 먹었어요’로 기록한 메뉴는 3일 동안 추천에서 빠져서 같은 메뉴가 계속 나오지 않아요.
- 즐겨찾기와 기록: 마음에 드는 메뉴를 저장하고, 최근 먹은 메뉴를 다시 볼 수 있어요.
이렇게 써요
- 끼니, 상황, 종류를 골라요.
- 추천 카드에 오늘의 메뉴가 나와요.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뽑아요.
- 카드를 누르면 레시피와 팁을 볼 수 있어요.
- 먹었다면 ‘오늘 먹었어요’를 눌러 기록해요.
만든 방식
‘오늘 뭐 먹지’를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려고 만들었어요. 메뉴 이름과 종류는 사람이 정하고, 설명과 레시피는 AI로 만든 초안을 더 엄격한 기준으로 다시 검수했어요. 검수에서는 레시피와 메뉴가 맞는지, 재료와 조리 단계가 맞는지, 식품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해요. 앱 안에도 AI 활용 사실을 표시해요.
어디서 쓰나요
토스 앱에서 ‘한끼 고민 끝’을 검색하면 바로 열 수 있어요. 설치나 회원가입은 필요 없어요.
자주 묻는 질문
같은 날 다시 열면 메뉴가 바뀌나요?
같은 날 같은 조건이면 같은 메뉴가 먼저 나와요. 다시 뽑기로 다른 메뉴를 볼 수 있어요.
레시피는 믿을 만한가요?
AI 초안을 별도 기준으로 검수했지만, 조리 시간과 간은 집집마다 다를 수 있어요. 날것이나 덜 익힌 재료가 들어가는 메뉴는 신선한 재료를 쓰라는 안내를 붙였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