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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트 공작소
치기 전에 장치를 하나 놓는 미니골프 퍼즐이에요. 위에서 내려다본 책상 위 코스에 쿠션판, 범퍼, 가속판 같은 장치를 놓고 드래그 한 번으로 공을 쳐서 2~3타 안에 넣어요. 같은 샷은 언제나 같은 결과라서 운이 아니라 생각으로 풀어요.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겨요. (영문명 Putt Workshop)
주요 기능
- 어디에 무엇을 놓느냐가 해법이에요: 홀마다 장치 상자가 1~3개 주어지고, 놓을 수 있는 구역이 점선으로 보여요. 같은 홀에 해법이 여럿이라 다시 풀어 보게 돼요.
- 장치 8종: 쿠션판, 범퍼, 가속판, 다리판, 점프대, 자석, 바람개비, 포털 쌍. 월드마다 새 장치가 하나씩 나와서 천천히 익혀요.
- 같은 샷은 같은 결과: 물리가 결정적이라 힌트를 받아도, 되돌려도 결과가 흔들리지 않아요. 되돌리기와 다시 치기는 무제한 무료이고 벌이 없어요.
- 홀마다 별 3개, 월드 5개: 넣기, 타수 이하, 장치 최소. 한 번에 다 못 얻어도 돼요. 별로 월드 5개가 차례로 열리고, 60홀(월드당 12홀)에 매일 바뀌는 오늘의 홀(90개 중)이 있어요.
- 꾸미기 28가지, 업적 22개: 공, 공이 지나간 자국, 깃발을 코인과 별로 모아요. 뽑기 같은 확률형 아이템은 없어요.
이렇게 써요
- 휴대폰에서는 하단 상자의 장치를 탭해 코스에 놓고, 끌어서 옮기고, ↻로 45도씩 돌려요.
- 장치가 없는 곳을 드래그해 조준해요. 당긴 반대 방향으로 날아가요.
- 조준선을 확인하고 [치기]를 눌러요. 첫 타를 치면 장치는 고정돼요.
- PC에서는 마우스 드래그로 같은 조작이고, R 회전, Z 되돌리기, Y 다시 치기, Enter 치기예요.
만든 방식
규칙과 물리는 화면과 분리된 코드로 만들어 같은 샷이 같은 결과가 나오게 했어요. 코스·장치·공 그림은 J들이 코드로 그렸고, 월드 배경과 월드 카드, 앱 아이콘, 표지는 생성형 AI(Google Gemini)로 만든 뒤 디자이너 J가 다듬었어요. 개발에도 AI 도구를 함께 썼어요. 음악: Kevin MacLeod(incompetech.com)의 "Carefree", "Cherry Blossom", "Industrial Music Box" (CC BY 4.0, 짧게 줄이고 반복 재생하도록 편집). 효과음: Kenney(kenney.nl) CC0. 글꼴: Jua, Noto Sans KR(SIL OFL 1.1).
어디서 쓰나요
휴대폰과 컴퓨터의 웹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바로 플레이할 수 있어요. 게임은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해요. 소개 페이지는 games.jworld.dev/golf/ 이고, 구글 플레이 앱은 검토 중이에요(출시 예정).
자주 묻는 질문
무료인가요? 광고가 나오나요?
네, 무료예요. 웹 버전은 게임 중에 광고 없이 끝까지 할 수 있어요. 소개 페이지에만 광고가 있을 수 있어요.
막히면 어떻게 하나요?
되돌리기와 다시 치기는 무제한이에요. 힌트는 코인으로 볼 수 있고, 5번 시도하거나 2분이 지나면 그 홀을 무료로 건너뛸 수 있어요(별과 코인은 없어요).
저장은 어디에 되나요?
그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기록도 사라져요.
그림은 AI로 만들었나요?
일부는 그래요. 월드 배경, 월드 카드, 아이콘, 표지는 생성형 AI(Google Gemini)로 만든 뒤 디자이너 J가 다듬었고, 코스·장치·공은 코드로 그렸어요.
모바일 앱도 있나요?
구글 플레이 앱은 검토 중이에요. 출시하면 이 페이지에서 알려요.